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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롯데리아 메뉴가격 정리해놨어요 (메뉴추천까지)

by 꼬리네 덕수네 지식정보 2020. 2. 24.


안녕하세요. 오늘은 롯데리아를 즐기시는 여러분께 제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워낙 맛있고 다양한 버거들이 많아서 어떤 버거를 후보에 올려야 할지 쉽게 선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럼 롯데리아 메뉴가격 보러 가실까요~?


롯데리아 메뉴가격 7가지

1. 모짜렐라 인 더 버거(베이컨) (6700원)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해쉬 세트, 베이컨세트, 더블세트로 구분되는데요. 저는 '베이컨세트'를 가장 선호합니다. 베이컨을 통한 조금 짭짤한 느낌을 선호하고 개인적인 느낌인지 몰라도 해쉬브라운 보다 더 부드럽습니다. 물론, 세트의 종류를 떠나 모짜렐라 치즈가 선보이는 비쥬얼, 맛의 요소가 가장 크고 말이죠. 처음 이 버거에 빠진 이유는 모델 '김상중'씨의 매력도 한몫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근래 출시된 프리미엄 버거들 중 가장 즐겨먹는 메뉴입니다.



2. 새우버거 (4600원)

흰살생선과 새우가 잘 조합된 새우패티의 맛이 굉장히 좋은 '새우버거'는 새우의 향과 식감이 분명히 느껴지는 버거인데요. 근래 '쉬림프'라는 명칭으로 출시되는 여러 메뉴명에 '새우'라는 이름이 뭔가 옛날 음식 같은 느낌도 들지만, 진짜 새우의 원조는 역시 '새우버거'라는 생각입니다. AZ버거,  와규 오리지널 등의 신메뉴와 비교해도 결코 꿇리지 않는 맛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메뉴보다도 새우버거를 선호하네요.



3. 불고기버거(4600원)

근래 신메뉴들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기본 메뉴인 불고기버거를 잘 안 드시는 경향도 있을 것 같은데요. 불고기버거는 명품버거들과 비교했을 때 패티가 풍성하고 빵빵하지는 않지만 가장 친숙하고 전통적인 버거입니다. 100% 호주청정우와 불고기 소스, 양상추가 어우러진 맛이 추억을 자극하기도 하고 말이죠. 오랜만에 드셔보시면 분명 오래전 내가 느꼈던 햄버거가 어떤 맛이었는지 다시 떠오르실 것 같습니다. 롯데리아 메뉴가격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하구요.


4. 핫크리스피버거 (5600원)

롯데리아 10번가면 7번이상은 요제품만 먹는 것 같아요. 핫크리스피버거 단품 가격은 4500원 / 칼로리는 503kcal 살짝 매콤한 닭가슴살이 느끼하지않고 담백해서 제가 좋아하는 제품이랍니다.



5. 리치버거 (3600원)

리치버거는 핫크리스피 뒤를 이을 버거. 저는 치킨찬양론자라서 치킨들어가는 버거는 무조건 흡입하는데요. 리치버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약간 싸게 먹을 수 있는 핫크리스피? 핫크리스피는 맵다고 하면 리치버거는 약간 느끼해요. 근데 피클도 들어가고 먹을만합니다.


6. 와일드 쉬림프버거 (4700원)

새우 완전 광이신분들은 이거 꼭 먹으실 것 같습니다. 새우가 아주 오동통한것이 보기만해도 맛있어보입니다. 이거 하나먹으면 속이 좀 든든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단품이 핫크리스피버거보다 천원이상 싸기때문에 돈없을때는 대체재로 먹기 딱 좋습니다. 롯데리아 메뉴가격 중 개인적으로 제일 매력있어요.



7. 한우 불고기 버거 (7700원)

프리미엄 라인은 포장하면 이렇게 블랙 상자에 담겨 나온답니다.사실 전 최근에 먹어본 것인데요.그냥 불고기버거도 롯데리아 메뉴 중에 선호했었는데 한우 불고기는 또 차원이 다르더군요. 토마토도 들어가고 맥*널이 드나 버*킹에도 맞설만한 퀄리티라 만족스러워요. 소스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마요네즈도 듬뿍 들어가서 뻑뻑하지 않고 촉촉해서 제 취향에 딱이었어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먹을 때마다 만족이에요. 여기까지 롯데리아 메뉴가격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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