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천여행추천 5

추운 겨울에 떠나는 국내 온천여행은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지금 엄청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몸을 녹일 국내 온천여행 Best5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온천여행추천 5 가지

1. 설악 오색탄산온천

설악산 한계령 주전골 끝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설악산의 맑은 공기와 빼어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도보 5분이면 오색약수, 치마폭포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또한 이곳은 탄산 온천과 알칼리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온천여행 지탄산 온천은 탄산과 중탄산, 칼슘 등 몸에 좋은 성분이 풍부합니다. 미지근하거나 찬 기운이 도는 탄산 온천수에 입욕하면 온몸이 탄산 기포로 덮입니다. 알칼리 온천은 미끌미끌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독특합니다.해발 650m 남설악 온정골에 위치한 원수는 예부터 만병통치로 이름이 높았고, 이 온천수에 목욕을 하면 미인이 된다고 해 ‘미인온천’으로 불렸습니다.



2. 지리산 온천랜드

구례 온천 관광 특구 내에 자리한 지리산 온천랜드는 지리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천혜의 자연경관에서 즐기는 노천 온천입니다.특히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폭포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장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다산을 기원하는 남근석탕, 액운을 막아 주는 십이지신탕, 무릉도원 바데풀, 곰 형상과 거북모양의 바위가 있는 선녀탕 등 다양한 테마의 건강 온천욕을 구비했습니다.이곳 온천수에는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증강시키는 게르마늄과 함께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칼륨 등 유익한 광물질이 두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즐기는 국내 온천여행으로써 일상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줍니다.


3. 힐튼 남해 골프 &  스파리조트 더 스파

노천탕에선 환상적인 남해바다를 감상하며 스파를 즐기고, 실내에서는 목욕을 하며 통유리 너머로 남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한국의 찜질방 콘셉트에 모던과 럭셔리 감각을 더한 스파 공간에서는 황토로 만든 ‘핫 존’, 불가마 형식의 ‘슈퍼 핫 존’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산소방’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또한 ‘더 스파 오아시스’는 전문 테라피와 마사지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서울에서 차로 4시간 30분, 여수 혹은 진주 사천 공항에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했습니다.



4. 울진 덕구온천리조트 스파월드

덕구온천 스파월드에서는 응봉산 중턱에서 저절로 솟구치는 맑고 깨끗한 자연용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일부 타 온천처럼 물을 데우거나, 섞어서 쓰지 않는 것이 특징인 국내 온천여행지.하루 약 2,000톤 자연 용출되는 온천수에는 중탄산나트륨, 칼륨, 칼슘, 철, 탄산 등의 성분이 풍부해 신경통, 류머티즘, 근육통, 피부질환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고급스럽고 쾌적한 현대식 인테리어를 갖췄으며 다양한 기포욕 시설과 어린이를 위한 풀장, 야외 태닝장 및 재스민탕, 원목온탕 등 가족을 위한 안락한 시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특히 프라이빗 스파룸에서는 오붓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입니다.



5.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

산 좋고 물 맑은 왕의 온천, 수안보 온천. 한국의 4대 온천 지역 중 하나인 수안보 온천은 우리나라 최초 온천이며, 조선시대 왕들이 즐겼던 온천입니다.지하 250m에서 뿜어져 나오는 온천수는 한결같이 53℃를 유지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충주시에서 직접 관리합니다.수안보 온천은 예부터 뛰어난 수질로 정평이 난 곳으로 pH 8.3의 약알칼리성입니다.리튬을 비롯한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 각종 광물질이 함유돼 피부 미용과 대사 촉진, 신경통 등 다양한 질환에 효험이 있습니다.실내 온천뿐 아니라 노천 온천탕까지 갖추어 운치 있는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노천 온천탕인 에어스파와 패밀리스파가 가장 인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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